[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헨리와 슬리피가 '오빠생각'의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헨리와 슬리피는 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의뢰를 요청했다.
헨리는 '오빠생각'을 찾아온 이유에 대해 "여기 나오면 나의 베이비 찾을 수 있다고 해서 나왔다. 이제 곧 결혼을 하고 싶다.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유세윤은 "여기에는 결혼 상담가로서 적합한 사람이 없다"고 말했고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마지막 연애는 9년 전이다"고 말했고 이규한은 "9년 째 연애중이다"며 "9년 연애의 노하우를 전수해주겠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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