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시공간을 초월해서 만난 유현재(윤시윤)와 최우승(이세영)이 우연한 첫 입맞춤을 했다 3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는 유현재와 최우승의 기가믹한 인연이 시작되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20년을 뛰어넘어 2017년으로 뛰어넘은 유현재를 혼란에 빠진채 자신의 매니저였던 이광자(차태현)을 찾기로 결심, 마침 길거리에서 자신의 자동차를 발견한 것. 심지어 자신의 차 열쇠로 문까지 열리자, 자신의 차로 확신하며 "이거 내 차야, 왜 이게 여기 있지?"라면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라며 더욱 혼란에 빠진 것.

유현재는 자신의 차를 몰고 이동, 그 차는 이지훈(김민재)와 MC 드릴(동현배)의 것이었고, 마침 차뒤에서 자고 있던 최우승(이세영)과 기가막힌 인연이 시작됐다. 그를 납치범으로 착각한 우승은 운전을 방해했고, 급 브레이크를 밟은 유현재로 인해 몸이 앞 쪽까지 쏠리면서 유현재와 급기야 입맞춤을 하게되는 등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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