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두나가 조승우와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비밀의 숲:더 비기닝’에서는 오는 10일 첫방송되는 새 주말다르마 ‘비밀의 숲’에 대한 관전포인트가 소개됐다.

‘비밀의 숲’을 통해 7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복귀하는 배두나는 “‘비밀의 숲’은 국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날카로움을 담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배두나는 촬영장에서 그 누구보다 환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배우들간의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배두나는 조승우와의 호흡에 대해 “되게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베테랑이기도 하고, 어떻게 호흡을 맞춰야 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딱딱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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