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하이라이트가 첫 콘서트 후기를 전했다.
하이라이트는 3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이라이트는 지난 2일 첫 콘서트를 마쳤다. 양요섭은 "어제(2일) 뜨거웠다. 그만큼 관객 분들이 많이 호응해주셨으면 좋겠다. 앙코르 무대에서 풍선을 굴리는 것이 있는데 그게 적어서 세 배로 늘렸다는 후문이 있다. 그림이 많이 풍성해지고 예뻐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첫 콘서트를 끝나고 나서 여러 가지 부족한 점들이 있어서 스태프들과 멤버들이랑 긴급회의를 했다.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밤 늦게까지 회의하고 집에 들어갔다.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하이라이트는 2~4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9일 홍콩에서 콘서트를 개최, 일본 대만 등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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