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인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4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세븐틴은 '울고 싶지 않아' 무대를 가졌다. 세븐틴은 하얀색과 검정색, 남색으로 구성된 의상을 차려입고 남다른 비율과 비주얼을 과시했다.
감성적인 노래와 칼군무도 빠질 수 없었다. 곡 자체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선보이며, 박자감 넘치는 안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울고 싶지 않아'가 담긴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올원'에는 '입버릇', '이프 아이(IF I)', '스위밍 풀(Swimming Fool)' 등을 포함 총 8개 트랙이 담겼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씨스타, 빅스, 세븐틴, 트와이스, 효연, 아이콘,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SF9, 투포케이, 맵식스, 모모랜드, 엘리스, G-reyish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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