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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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연희가 '다시 만난 세계'에 출연할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이연희가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를 검토 중이다. '다시 만난 세계'는 현재 검토 중인 여러 작품 중 하나"라고 전했다.

만약 출연이 확정되면 '다시 만난 세계'는 이연희가 2015년 MBC '화정'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작품이 된다. 이연희는 극중 활발한 소녀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시 만난 세계'는 지난해 '미녀 공심이'를 합작한 명콤비, 이희명 작가와 백수찬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수상한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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