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김태우의 다이어트가 봉인해제됐다.
김태우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세계요리 페스티벌을 체험하며 서울에서 전세계 진미를 맛본다.
김태우는 그동안 매진해왔던 다이어트도 신경쓰지 않고 러시아, 모로코, 스페인, 태국의 음식을 맛있게 먹는 ‘프로 먹방러’로서의 면모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는 ‘아이돌 덕후’ 방송인 박소현과 걸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다. 조현은 청순한 비주얼로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라는 명언을 남겼지만, 김태우는 "그러면 제가 제일 말라야 한다"는 ‘셀프 디스’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태우는 "네 가지 요리 중 어느 하나 빠짐 없이 별미였고, 각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질 정도였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김태우가 출연하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6월 2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김태우는 컴백을 7월 초로 확정하고 앨범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