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김소희가 솔로로 먼저 데뷔한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걸그룹 엘리스(ELRIS)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엘리스는 데뷔에 앞서 SBS 'K팝스타6'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소희가 솔로곡 '스팟라이트'를 발표했다.
김소희는 "연습을 3년 동안 같이 했는데 먼저 솔로를 하기가 미안하기도 했다. 멤버들이 많이 응원도 해줬다"며 "저의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하니까 솔로, 엘리스 두 개를 하게 됐다. 솔로도 좋고, 멤버들끼리 함께 하니까 너무 힘이 나서 많은 걱정은 없었다"고 전했다.
엘리스는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위, 퍼스트(WE, first)’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우리 처음'은 글리치 합 장르의 댄스곡으로 데뷔하는 엘리스의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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