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런닝맨’이 일본 전율미궁에 간다.
4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귀신의 집인 전율미궁 벌칙을 수행하려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벌칙 면제 레이스를 비롯한 두 달간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마치고 전율미궁 벌칙을 수행할 최종 멤버가 나올 예정이다.
벌칙 때문에 안절부절못하던 멤버들과 달리 김종국, 송지효에게는 스페셜 혜택이 주어져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나머지 멤버들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전율미궁으로 향했는데, 전율미궁으로 향하던 도중 또 다른 반전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을 혼란에 빠트린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극과 극으로 펼쳐질 멤버들의 일본 미션 수행기는 4일 오후 4시 5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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