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인스타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부부가 딸 자랑에 흠뻑 빠졌다.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은 6월 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딸 하퍼 베컴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 베컴이 인형같은 막내딸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데이비드 베컴은 막내딸 하퍼 베컴의 뽀뽀를 받으며 딸바보를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베컴은 전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와 결혼, 슬하에 4자녀를 뒀다. 장남 브루클린은 모델 및 사진작가로, 둘째 로미오는 명품 브랜드 모델로, 막내아들 크루즈는 가수로 각각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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