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이유는 리틀 아이유를 택하지 않았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연출 김영욱, 김정욱)에서는 아이유에게 반평생 팬이었다고 밝히는 12살 리틀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유는 마트 보안관, 옛날 냉면을 판타스틱 듀오 후보로 골랐고 리틀 아이유는 5살 때부터 아이유의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리틀 아이유의 나이는 12살로 5살 때부터면 무려 반평생을 좋아했던 것. 리틀 아이유의 깜찍한 고백에 아이유와 패널들은 “어떡해”라며 가슴을 쥐었다.

아이유는 리틀 아이유 대신 송도 임플란트를 듀오 후보로 선택했고, 리틀 아이유에게는 사진을 찍어주는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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