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민상이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퀴즈카페’에서 퀴즈 참가자로 등장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명훈아 명훈아 명훈아’ 코너가 공개됐다.

유민상은 ‘퀴즈카페’에서 퀴즈 참가자로 등장했다. 앞서 ‘1대1’ 코너에서 진행자 역할을 했던 그는 역할이 180도 바뀌었다.

유민상은 퀴즈를 풀수록 애매한 상황에 놓였다. C.8.로마를 다 맞췄지만 이는 욕을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정유미, 문채원, 박보영 중 가장 못생긴 연예인을 고르라는 질문에 문채원을 골랐다가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특히 그는 한 아저씨 사진을 두고 맞추라는 말에 격하게 화를 냈다가 문재인 대통령으로 밝혀지자 180도 상황을 바꿨고,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어린 시절을 몰라보고 존경한다고 했다가 곤란한 상황에 놓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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