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20대 시청자들을 꽉 잡았다.
총 11부작으로 오는 16일에 종영 예정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결승전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면서 시청자들의 투표 참여 열기와 함께 시청률 성적도 우수한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TNMS가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을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2일 방송한 9회차 '프로듀스101 시즌2' 전국 유료매체 가구 시청률은 4.480%로 이날 방송된 PP 전체 프로그램중 시청률 순위 2위를 차지 했다. 이날 1위는 tvN '알뜰신잡' 이었다(4.632%).
또한 '프로듀스101시즌2'는 일반적으로 집에서 TV를 잘 시청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20대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성공적으로 끌어 들이면서 지상파, 종편, PP 모든 프로그램 통틀어 이날 20대 기준 시청률 4.082% (이하 유료매체+비유료매체)로 시청률1위를 차지 했다. 20대 기준 시청률 2위는 SBS '김병만의 정글의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시청률 2.64%였다.
이날 '프로듀스101시즌2' 9회차 방송에서는 콘셉트 평가가 그려졌는데 1위는 ‘열어줘’ 팀이 차지했다. 개인 1위가 누구인지는 다음회로 발표를 미루면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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