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연하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6월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최근 재결합한 13세 연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미국 베벌리 힐즈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교제 5개월만인 지난 4월 다나카와 결별했다. 하지만 최근 재결합 불타는 열애 중이다.
한편 두 사람은 캐리가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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