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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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아끼기 위해’ 스스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상민은 4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숨겨왔던 셀프 스타일링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을 직접 한다”는 이상민은 새벽부터 일어나 손수 화장을 하고 다림질을 하며 의상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이상민을 바라보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이)상민이는 못하는 게 뭐냐?"며 칭찬을 쏟아냈다. 이에 이상민의 어머니도 "(상민이가) 못한 일은 빚을 진 일이다"라고 돌직구 발언을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폭소에 빠트렸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이상민은 스케줄을 이동하며 집에서 직접 내린 커피를 가지고 다니며 끊임없이 마시는 모습으로 어머님들의 걱정을 샀다. 하지만 이상민이 "커피를 많이 마실 수 밖에 없다"라며 속사정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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