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인이 마약 검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과 함께 "광고 안 찍어도 돼. 이미지 따위. 쓰고, 먹고 죽어도 남을 만큼 벌어놨으니"라며 "앞으로 3개월 마다 자진해서 마약검사 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가인은 "10분만 기다려달라"라며 의미심상한 메시지를 올린 바 있다. 이어 정신병 치료 중인 환자임을 밝히며 병원을 다니게 된 이유를 하나씩 공개한다고 말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가인은 주지훈의 여자친구라 약물을 권유 받은 적 있다는 충격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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