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진상형 토니때문에 강타가 툴툴대면서도 잘 챙겨주는 츤데레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밉상 토니와 츤데레 강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토니는 "신세좀 져야할 것 같아 집에 인테리어한다"면서 "공사가 길어질 것 같아, 한 2주정도 여기 살겠다"고 파격 제안 이에 강타는 "안돼 무슨 2주야"라면서 이를 거부했다. 하지만 토니는 "그럼 1주하자 강아지들도 너무 좋아한다"며 강아지 핑계대면서 "솔직히 우리사이에 날 내보낼거야?"라고 물은 것. 이에 강타는 말 끝나기 무섭게 "응"이라며 단답형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뿐마 아니라 토니는 "정말 해장이 필요하다 죽도 좋다"며 요리까지 부탁, 강타는 "죽고 싶냐 저 진상 진짜"라고 툴툴거리면서도 토니를 위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주는 츤데레 우정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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