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1박2일’ 멤버들의 체지방 측정 순위가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경상북도 영덕군으로 떠난 ‘여름맞이 몸짱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집합장소에서 체지방 측정을 마친 멤버들은 ‘여름특집 몸짱여행’이라는 콘셉트를 마주했다. 앞서 이들의 체지방을 측정한 보디빌더 김준호는 1위부터 꼴찌까지의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차태현이었다. 차태현은 모든 부분이 평균 안에 들었다. 2위는 김종민, 3위와 4위는 각각 윤시윤과 정준영이었다. 김준호는 5위, 데프콘은 6위였다. 김준호는 적정 체중보다 한참 오버됐고, 체지방량도 높았다. 데프콘은 측정 당시 유일하게 오류가 난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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