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정훈은 윤결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감기에 걸릴 뻔한 사연을 전했다.
5일 오후 12시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코너 '수지맞은 월요일'에는 가수 잔나비가 출연했다.
최정훈은 불후의 명곡 촬영 소감에 "첫 녹화 보다는 이번엔 긴장이 덜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에서 공연 이후 해수욕장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했다. 최정훈은 "아직은 물이 좀 추워요. 드럼 친구(윤결)가 들어갔다 나왔는데, 자기는 함양 출신으로 3월에도 계곡에 들어가 논다, 6월이면 들어가도 된다며 들어갔다"며 밝혔다.
이어 "물에서 나와서는 이를 벌벌 떨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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