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6월 중순 가요계에 컴백한다.

5일 오전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블랙핑크가 이달 중순 컴백을 앞두고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 중순으로 예정 중이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휘파람'으로 데뷔 후 '붐바야', '불장난', '스테이(STAY)'까지 괴물신인으로 급부상한 블랙핑크가 이번에는 어떤 곡으로 또 한 번 괴물신인임을 입증할 지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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