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콘셉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낙(Knock) 팀이 8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앞서 '열어줘'를 부른 낙(강동호, 유선호, 김용국, 타카다 켄타, 주학년, 강다니엘, 임영민)은 Mnet '프로듀스101' 콘셉트 평가에서 최종 1위 팀에 오르며 '엠카운트다운' 출연권을 얻게 됐다.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열어줘' 팀이 오는 8일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국민 프로듀서들은 '프로듀스 101'보다 더 발전된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열어줘' 팀은 콘셉트 평가 1위로 베네핏 22만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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