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기도가 막혀 죽을뻔했던 무궁화(임수향)을 차태진(도지한)이 응급처치로 살려내면서 츤데레 매력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에서는 차태진이 또한번 츤데레 정석을 보여줬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무궁화의 일 처리를 마음에 들지 않아했던 차태진은, 그녀가 6개월안에 사직서를 쓴다에 내기를 거는등 두 사람은 티격태격한 것.
이에 무궁화는 "내가 얼만지 독한지 알면 차태진 너 기절할거다"며 독백, 분노의 타자질을 하면서 "올빼미형이라 밤이 되면 힘이 넘친다"며 더욱 열심히 일에 임했다.
이때 동료로부터 찹쌀떡을 받아먹은 무궁화는 갑자기 기도가 막혔고, 이를 발견한 차태진이 나타나 응급처치로 그녀를 살린 것. 이어 "괜찮아?"라며 다정하게 물으며 츤데레 매력을 보였고, 무궁화는 "하필 이 사람이 날 구하냐"며 속으로 속상해하면서도 차태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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