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가 남편 베컴과 커플 사진을 찍었다.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은 6월 1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랑스러운 내 남편"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 데이비드 베컴 부부는 한 패션쇼에 함께 참석한 모습. 이들 부부는 다정하게 몸을 기대고 훈훈한 포즈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비주얼 부부다운, 외모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한편 베컴은 전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와 결혼, 슬하에 4자녀를 뒀다. 장남 브루클린은 모델 및 사진작가로, 둘째 로미오는 명품 브랜드 모델로, 막내아들 크루즈는 가수로 각각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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