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송은이가 김숙의 토크가 대부분 화학조미료라고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 134회에서는 '원조 걸크러시들의 냉장고 1탄'으로 김숙과 송은이가 출연했다.
23년차 우정을 쌓고 있는 김숙과 송은이는 첫 시작부터 입담을 펼쳐냈다. 송은이는 "내 토크가 팩트에 기반해서 자연조미료만 친다면, 김숙의 토크는 100% 화학조미료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사실이 없는 얘기도 막 지어내서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숙은 "사실 제가 토크계의 김풍입니다"라고 농담으로 받아쳐 경직되있던 스튜디오의 긴장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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