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차스테인이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절친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가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했다.
6월 1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제키사 차스테인(40)은 이날 오랜 연인 지안 루카 파시(34)와 이탈리아 베니스 근처 트레비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의 남편 지안 루카 파시는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사업가다.
에밀리 블런트는 아름다운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의 주인공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결혼식에는 영화 '인터스텔라'에 함께 출연한 절친 앤 해서웨이-애덤 셜먼 부부와 에밀리 블런트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한편 제시카 차스테인은 최근 칸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 등과 함께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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