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여행지를 추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는 걸스데이 유라가 스페셜 MC로 합류했다.

스페셜 MC로 ‘배틀트립’에 합류한 유라는 “그렇게 원하던 여행프로그램의 MC가 됐다. 정말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여행 마니아’로 알려진 유라는 코타키나발루, 이탈리아, 싱가포르, 일본 등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 나라들은 일이 아닌 단순 여행의 목적으로만 다녀온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코타키나발루를 여행지로 추천했다. 유라는 “반딧불 투어가 있다. 배를 타고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데, 양 사이드에서 반딧불이 나온다. 그걸 보고 ‘이걸 보려고 태어났구나’ 싶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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