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리텔' 유시민이 자소서 작성 요령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유시민 작가가 글쓰기 특강을 펼쳤다.
이날 유시민은 자소서를 잘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는 것이다"며 "깊게 읽을 만한 시간 없기 때문이다"고 알렸다.
이어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개다. 사실에 의거해서 써라. 자소설을 쓰면 안 된다"며 "보는 사람이 중요시하는 정보 중심으로 써야 한다. 받아볼 사람과의 관계를 염두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