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고등래퍼' 출신 래퍼 김선재가 만났다.
15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로이킴과 김선재가 오는 28일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매한다. 두 사람은 기획앨범 프로젝트 '썸, 한달'의 6월 마지막주 주자로 나서게 됐다.
최근 솔로 앨범 '개화기'를 발표한 로이킴과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한 김선재의 조합이 흥미롭다. '봄봄봄', 'Love Love Love'에 이어 '예뻐서 그래', '이기주의보' 등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노래한 로이킴과 '고등래퍼'를 통해 우정, 꿈, 학교 생활을 랩으로 풀어낸 김선재가 썸이라는 주제로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 지 기대를 높인다.
로이킴, 김선재가 참여하는 '썸, 한달' 프로젝트는 5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썸을 테마로 한 음원,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기획앨범으로 구구단, 러블리즈 케이, 홍대광, 박보람, 카더가든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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