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오연서가 러블리한 청순미를 마구 뽐내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오연서는 6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심심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오연서는 핑크빛 색감 안에서 턱을 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연서는 이를 통해 러블리하고 청순한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다. 더불어 오연서는 얼마전 데뷔 15주년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데뷔때부터의 변함 없는 '리틀 김희선'의 면모를 잃지 않아 뭇 남성 팬들의 심장을 녹였다.
한편 오연서는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혜명공주로 출연해 엉뚱하고 활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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