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세븐틴 멤버들이 비주얼 1등 멤버로 버논을 뽑았다
12일 방송된 SBS 107.7 MHZ POWER FM 라디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는 보이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이 출연했으며, 비주얼 1위 멤버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는 세븐틴 멤버들의 비주얼을 언급, 1위 멤버에 대해 묻자, 멤버들은 버논이라 입을 모았다.
이어 1등 버논에게 이국주는 "어떤 멤버 외모가 탐나냐"고 물었고, 이에 버논은 "오늘은 민규형이 유독 눈에 들어온다"면서 "원래 얼굴이 잘 생긴것도 있지만 오늘 자켓 옷이 또 잘 받는다"며 그 이유를 덧붙인 것.
이를 듣고 있던 에스쿱스는 "억울하다"면서 "저도 자켓을 입었는데 몰라줘서 슬프다"며 귀여운 삐짐으로 웃음을 안겼으며, 준 역시 본인의 외모에 대해 1위라 칭해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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