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배우 박유천이 연인 황하나 씨와 오는 9월 10일 결혼한다는 보도에 대해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13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기사를 보고 알았다. 아는 바가 없다"고 조심스레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4월에도 9월 10일 결혼설이 보도됐으나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결혼 날짜에 대해 아직 확실히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박유천과 황하나 씨가 오는 9월 1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하며 이미 지난 3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박유천 측은 지난 4월 "박유천이 올 가을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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