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재덕이 일본에서의 화보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젝스키스의 가수 김재덕은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내리면 우산을 쓰고 걷는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재덕은 비가 내리는 일본의 거리를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일상의 이런 모습 조차도 화보처럼 찍히며 김재덕은 젝스키스의 아우라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줬다.

더불어 그가 짓고 있는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촉촉한 빗물처럼 적셔주고 있다.

한편 김재덕은 최근 젝스키스 완전체로 돌아와 20주년 앨범을 내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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