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밀착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6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러프 나이트'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반짝이는 소재의 은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스칼렛 요한슨은 섹시한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러프 나이트'는 다섯 명의 친구가 마이애미 비치 하우스를 빌려 처녀 파티를 하다 스트리퍼 남자가 죽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19금 코미디 영화다.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데미 무어, 질리안 벨, 케이트 맥키넌, 일래너 글레이저 등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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