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특이 슈퍼주니어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8일 오전 이특은 개인 SNS에 "슈퍼주니어, 내 인생 전부를 걸었던 팀. 지금도 내 인생 전부를 건 팀. 선택을 위해 포기한 것도 많고 그로 인해 얻은 것도 참 많아. 선택은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다. 앞으로도 난 그렇게 할 거야. 늦은 새벽 감성 오글오글. 그냥 그렇다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슈퍼주니어는 2005년 데뷔 후 올해 13년 차를 맞았으며 이특은 리더로 팀을 이끌고 있다. 이날 이특은 SNS 글을 통해 리더로서의 책임감, 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올해 안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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