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컴백일을 두고 여전히 고심 중이다.
이효리의 소속사 키위미디어 관계자는 19일 오전 헤럴드POP에 "이효리가 오는 7월 2일 컴백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날짜를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특히 이효리의 컴백은 지난 2013년 5월 '모로크롬'(MONOCHROME) 발표 이후 약 4년만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대표로 있는 키위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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