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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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로듀스 101' 출연 멤버 하성운(성운), 노태현(키드몬스터)이 속해있는 보이그룹 핫샷이 오는 7월 컴백한다.

19일 오후 핫샷의 소속사 아더앤에이블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7월 초 컴백하는 것이 맞다"며 "앨범 준비가 거의 다 끝난 상황이다"고 밝혔다.

멤버 하성운은 1년 간 워너원으로 활동하게 됨에 따라 하성운을 제외한 5인조로 앨범을 발매,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핫샷의 컴백한 2015년 7월 발매한 '아임 어 핫샷(I'm a HOTSHOT)' 이후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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