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규현이 자신을 위한 숙소에 부담감만 커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에서는 숙소에 도착한 요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석 PD는 숙소 도착 전 “규현을 위한 숙소를 잡았다”고 말해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증폭시켰다. 도착한 숙소는 ‘아미 호텔(ARMY HOTEL)’로, 베트남 국방부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었다.
더 놀라운 점은 이들의 숙소가 프레지던트룸이라는 부분이었다. 화려한 시설에 요괴들은 크게 놀랐고, 나영석 PD는 “프레지던트룸이 비싸서 1박만 예약했다. 또한 프레지던트룸에 올인해 여섯 분 모두 여기서 주무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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