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아이오아이 멤버 소혜가 자신의 소심한 성격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V 라이브 '김소혜의 세번째 V 라이브' 에서는 소혜가 자신의 성격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소심한 성격이 고민인 사연이 등장, 소혜는 "제 성격도 그렇다"고 운을 떼면서 "말을 할수 있는데 일부러 말을 안하거나 그렇다, 얼마나 소심했냐면 카페에가서 주문을 못했다 친구가 주문해 준 적도 있다"고 깜짝 고백한 것.
이에 소혜는 "그래도 지금은 그렇지 않다, 하다보면 무조건 되더라"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런 친구를 만났다. 가까운 친구를 닮아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그렇게 되더라, 말을 안하고 못하면 나중에 중요한 일이 생겼을때 후회해서 우울해지기도 하니 말하는 연습을 길러야한다"며 따뜻한 조언까지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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