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성령이 박신혜를 질투했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503회에는 후배배우 박신혜를 질투한 적이 있다고 밝히는 김성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령은 이날 한 여배우를 질투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맞춰야하는 가운데 조동아리는 무리수 추측을 이어나갔다. 유재석은 헐리우드 여배우 앤 해서웨이까지 언급하며 조동아리들의 질타를 받았다.
김성령이 아들 때문에 질투가 난다는 여배우는 바로 박신혜였다. 김성령은 박신혜와 함께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었다. 김성령은 “우리 아들이 저한테는 전혀 관심이 없고 박신혜만 그렇게 찾더라”고 섭섭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제 휴대전화에서 박신혜 번호를 검색해가서 문자까지 보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성령은 박신혜의 열혈팬이던 아들이 최근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령은 동안 미모에 대해 언급하는 등 차가운 이미지와 달리 털털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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