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아가 뷰티 화보를 통해 포도처럼 싱그러운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있는 대세 보아가 최근 패션 미디어 ‘엘르’, 한 코스메틱 브랜드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봐왔던 메이크업과는 달리 옅은 화장에 사랑스러우면서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촬영장을 찾은 보아는 촬영이 시작되자 그가 가진 싱그러운 매력과 프로페셔널함을 뽐내며 눈부신 화보를 완성해 나갔다.

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이번 화보는 가수 그리고 배우로 매우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보아의 연예인으로서의 모습이 아닌, 그녀의 실제 일상을 들여다보는 컨셉으로 꼬달리와 함께하는 그녀의 하루를 생동감 넘치게 담았다.

화보 속 보아는 감탄을 자아내는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하루 종일 진행된 화보 촬영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 촬영장 스태프들도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

한편 보아와 함께한 화보는 '엘르'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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