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밴드 데이식스가 달콤한 음색을 뽐냈다.
데이식스는 17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반드시 웃는다' 무대를 선보였다. 채도 낮은 회색의 의상을 맞춰 입은 데이식스는 감성 넘치는 음색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반드시 웃는다'는 멜로디 악기들과 다채로운 변화를 취한 드럼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이별한 연인 앞에서 애써 마음을 다잡으며 아픔을 감추려는 안타까운 마음을 담았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티아라, FT아일랜드, 정진운, 종업, NCT 127, 우주소녀, 세븐틴, 펜타곤, 데이식스, 에이프릴 , 청하, 아스트로, 이시은, 일급비밀, S.E.T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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