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함은정과 강경준이 연인으로 발전했다.
8일 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에는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최한주(강경준 분)와 황은별(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한주는 황은별과 함께 유람선 위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유럽에 가지 못한 일로 기분이 상한 황은별의 이야기를 들어주던 최한주는 사실 자신에게는 싫지 않다고 털어놨다. 한달 간 못 보는 것이 내심 섭섭했다는 것.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은 최한주는 황은별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황은별은 수줍어하면서도 고백을 기다려왔다고 밝혔다. 최한주는 이에 황은별을 품에 안으며 연인으로서의 확인도장을 찍었다.
두 사람의 스킨십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포옹 후 어색한 침묵이 흐르자 최한주는 황은별에게 입을 맞췄다. 함은정 역시 이에 응하며 박민호(차도진 분), 황금별(이주연 분)에 이은 공식 커플로 등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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