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찬란한 청춘을 표현했다.
패션 매거진 나일론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7월호의 커버 사진을 선공개했다. 빅스의 완전체 화보가 커버를 장식하고 있다.
사진 속 빅스 여섯 멤버는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블루 톤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족 같은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와 함께 "빅스, 찬란한 청춘의 기록"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어떤 콘셉트의 화보를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은 빅스는 지난 달부터 이달 초까지 단독 콘서트, 전시회와 '도원경' 활동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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