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이자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미국 보그 매거진 커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화보 속에서 수영복을 입고 치명적 시크미를 자랑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녀의 고혹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빅토리아 베컴은 "파파라치 사진에서는 무표정으로 항상 불만인 것처럼 나온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다. 내가 그처럼 불행했다면 결코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이라고 해서 20대처럼 보일 필요는 없다. 나는 43세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슬하에 네 자녀를 뒀다. 장남 브루클린은 모델 및 사진작가로, 둘째 로미오는 명품 브랜드 모델로, 막내아들 크루즈는 가수로 각각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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