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인디듀요 볼빨간사춘기와 남성 인디 가수 사춘기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남이 될 수 있을까'가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16일 오전 7시 기준 모든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지난 13일 발매 이후 1위에 오른 볼빨간사춘기와 스무살은 차트 3일째에도 1위를 지키며 롱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별에 가까워진 남녀가 겪게 되는 상황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곡. 듀엣곡의 장점을 살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과 스무살이 이야기를 주고받듯 이어지는 곡 전개가 매력적이다.

볼빨간사춘기는 차트 TOP100에 무려 9곡에 이름을 올리며 음원강자로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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