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한민국만세가 또 훌쩍 자랐다.
6월 17일 배우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윤석화 대표님 자선콘서트 '만남'에 아빠 노래 대타(?)로 나간 대한민국만세! 나를 배우로 새롭게 태어나게 해 준 연극 '나는너다'. 그리고 그 작품 공연 전 연출 윤석화 대표님과 배우, 스텝 모두 늘 잊지 않고 다 같이 했던 기도 "송배우 애 좀 갖게 해달라!"는 기도. 그리고 지방 공연까지 긴 일정을 마친 직후 거짓말처럼 잉태된... 그것도 기도가 얼마나 셌으면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나~^^; 콘서트 제목처럼 소중한 만남 그리고 만남이 이루어낸 기적! 대한민국만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집안에서 신낙네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훌쩍 자란 삼둥이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기특하다.
한편 송일국은 SNS를 통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이후에도 삼둥이와 함께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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