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한은정의 데뷔 연도를 들은 피오와 태환이 놀라워하면서도 그녀의 동안 미모에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발칙한 동거'에서는 한은정 집에 모인 피오와 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은정 집에 모인 피오와 태환은 "누나 데뷔 연도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에 은정은 "1999년도다"고 대답해 그들을 놀라게 한 것.

이어 피오는 "저는 그때 6살이었다, 누나 풀하우스 나올때 초등학생이었다"고 말했고, 태환 역시 "저는 4살이었다"고 말해 은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한 피오는 "누나 진짜 동안이다, 불변의 법칙이다"며 영혼없는 말로 그녀를 놀리기 시작, 특히 은정의 집앞에 크게 걸린 5년전 사진을 보며 "이것도 엊그제 찍은 거 아니냐"고 물으며 그녀를 들었다놨다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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