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현아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내추럴 감성을 드러냈다. '레이지 선데이 애프터눈(Lazy Sunday Afternoon)' 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일본 도쿄에서 촬영됐다. 화보 속 현아는 대체로 캐주얼한 의상과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평소 무대 위 파워풀하고 섹시한 가수 현아가 아닌 25세 여자 현아로 카메라 앞에 서 사뭇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필름카메라로 촬영된 이번 화보는 감성적인 느낌을 더하기 충분했다. 공개된 화보 속 현아는 스카이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롱 셔츠에 베이지 플레어 스커트를 트렌디하게 레이어드 했으며,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체인 백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현아가 착용한 레디투웨어 및 핸드백은 모두 메트로시티 제품이다. 어떤 스타일링이든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표현해내는 가수 현아의 화보는 그라치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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