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이언맨과 닥터 스트레인지, 헐크가 뭉쳤다.
6월 22일(한국시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다주 및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크 러팔로, 베네딕 웡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개성 넘치는 포즈로 유쾌한 식사 장면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유쾌한 만남이 영화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로다주는 "포크, 집게, 캔과 병, 그리고 웡..도와주세요"라고 적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2018년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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