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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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SS501 출신 박정민이 7월 1일 전역한다.

22일 복수의 방송·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박정민은 오는 7월 1일 소집해제를 신고한다. 2015년 7월 논산 훈련소에 입소한 박정민은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 간 군 복무를 했다.

2005년 보이그룹 SS501로 데뷔한 박정민은 김규종, 허영생, 김현중에 이어 멤버 중 네 번째로 군 복무를 마친다. 박정민의 군 복무 동안 김규종, 허영생은 김형준과 더블에스301을 결성해 활동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부르기도 했다.

입대 전 국내외에서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박정민은 소집해제 직후 일본 도쿄에서의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연예계 복귀에도 시동을 걸 예정이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박정민의 열일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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